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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세르비아 브라질 여자농구월드컵예선 농구 분석-스포츠 분석 [먹튀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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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세르비아 브라질 스포츠 분석




      세르비아

 ◎ 세르비아
FIBA 랭킹 10위 세르비아는 직전경기 호주 상대로 78-71 승리를 기록했으며 대회 첫 경기였던 이전경기 한국 상대로 65-62 승리를 기록했다. A조 예선 2위 성적. 호주 상대로는 포인트가드 포지션에 흑인 특유의 탄력과 넓은 시야, 그리고 창의적인 패싱 능력을 갖춘 이본 앤더슨(30득점, 6리바운드)이 승부처 해결사가 되었고 4쿼터(25=15) 강한 뒷심을 보여준 경기. 팀 야투와 3점슛 성공률에서 밀렸지만 상대 보다 리바운드를 5개 더 잡아내고 턴오버가 6개 적었던 상황. 또한, 거친 수비와 피지컬로 몰아붙이는 공격력이 인상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브라질
 ◎ 브라질
FIBA 랭킹 17위 브라질은 직전경기 한국 상대로 74-76 패배를 기록했으며 대회 첫 경기였던 이전경기 호주 상대로 52-65 패배를 기록했다. A조 예선 2패 성적,한국 여자농구 무대에서도 뛰었던 초특급 스타 단타스가 불참한 공백이 크게 나타났고 2021 FIBA 여자농구 아메리컵에서 미국과 4강전에서 패배하며 결승에 오르지 못했지만 3~4위전에서 캐나다를 꺽을 당시 맹활약 했던 주전가드 패티 티시에라가 코로나 양성 반응을 보인 이후 팀에 합류했지만 6분여 출전 시간 동안 2득점에 그치며 정상 컨디션이 아니였던 경기. 195cm의 자랑 에리카 데 소우자(10득점, 7리바운드)와 카밀라 실바(11득점, 10리바운드)가 골밑을 파고들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박지수의 수비에 막혔던 상황. 또한, 28.6%(8/28)의 3점슛 성공률에 그쳤고 이날 경기에서 7개를 놓친 자유투(58.8%, 10/17)가 결국 문제가 되었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브라질은 한국에 패배를 당하면서 월드컵 본선행 진출이 좌절 되었다. 선수들이 느끼는 피로감이 배가될수 밖에 없을 것이며 그동안 출전 시간이 많지 않았던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 베테랑 선수들을 투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또한, 세르비아의 홈 어드벤티지를 생각해야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세르비아가 승리를 놓치지 않겠지만 -10.5점의 핸디캡은 부담이 된다. 또한, 브러질의 저득점이 예상되는 만큼 언더 경기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언더


세르비아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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