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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스포르팅CP 맨체스터시티 유럽 챔피언스리그 축구 분석-스포츠 분석 [먹튀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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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스포르팅CP 맨체스터시티 스포츠 분석





          스포르팅CP
 ◎ 스포르팅CP
스포르팅 CP는 주말 FC 포르투 원정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기록, 리그 2연승을 마감했다. 이날 스포르팅은 포르투의 일방적인 공세에 고전했지만 매서운 역습 끝에 FW 파울리뉴, 누누 산투스가 나란히 득점에 성공하며 0-2로 앞섰다. 그러나 반격에 나선 포르투의 파상공세에 고전하다 결국 전후반 내리 실점하며 끝내 비긴 모습. 다만 후반 4분만에 DF 코아테스의 경고누적 퇴장으로 인한 수적열세를 고려한다면 승리 같은 무승부 경기였단 평가다. 이로써 1위 포르투와 승점 6점을 유지했다. 다만 에이스 FW 페드루 곤살베스(핵심주전/챔스 4골 1도움/리그 6골 5도움)만이 전력 이탈한 상태. 현재 FW 누누(주전급)가 대체하고 있다. 챔스 본선 조별리그에선 3승 3패, C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맨체스터시티
 ◎ 맨체스터시티
맨시티는 주말 노리치 시티 원정 경기에서 0-4 대승을 거두며 리그 15경기(14승 1무)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맨시티는 일방적인 공세 끝에 FW 라힘 스털링의 헤트트릭 원맨쇼와 MF 필 포든의 득점까지 터지며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위기땐 GK 에데르송의 선방이 나오며 무실점 완승을 도왔다. 주중 챔스 일정을 위해 주축인 MF 더 브라이너(리그 7골 2도움), 로드리, DF 주앙 칸셀루, 에므리크 라포르트를 벤치로 내려 아껴놨다. 모두 선발로 돌아올 예정. 아울러 FW 가브리엘 제주스(주전/부상), MF 잭 그릴리쉬(주전/부상), 콜 팔머(백업/부상), DF 카일 워커(주전/징계), 벵자맹 멘디(주전급/징계/강간 혐의), GK 잭 슈테펜(백업/부상)은 전력 이탈한 상태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FW 페란 토레스(주전급/바르셀로나/5500만 유로), 줄리안 알바레스(백업/임대/리버 플라테), MF 패트릭 로베르츠(백업/선더랜드), 루카 일리치(백업/트루아), DF 필리페 산들레르(백업/페예노르트), 팔머-브라운(임대/트루아)이 팀을 떠났다.















■ 코멘트


◎ 팩트 체크
원정팀 맨시티의 7:3 우세를 전망. 일부 주력들이 이탈했지만 여전히 무서운 스쿼드를 보유한 맨시티다. 게다가 핵심주전인 MF 더 브라이너 등을 아낀 만큼 더욱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스포르팅은 주말 자국리그 선두 포르투 원정길에 올라 격전을 벌인 만큼 다소 힘이 빠진 모습. 게다가 에이스 FW 포테(페드루 곤살베스)를 잃은 것이 뼈아파 보인다. 과거 유로파리그에서 2차례 만났던 양팀은 서로 안방에서 1승씩을 챙겼었다.

★ 베팅팁
주력: 패
부주력: 오버
고배당: 1핸승

맨체스터시티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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