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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고양 오리온 한국가스공사 KBL 농구 분석-스포츠 분석 [먹튀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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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고양 오리온 한국가스공사 스포츠 분석




    고양 오리온
 ◎ 고양 오리온
고양 오리온은 연속경기 일정이다. 고양 오리온에 대한 분석글은 3/12 경기 종료후 업데이트 됩니다. 3/12 경기에서 발생할수 있는 새로운 부상자 및 변수를 체크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한국가스공사
 ◎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직전경기(3/11) 원정에서 서울SK 상대로 86-9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5) 원정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95-93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1승3패 흐름 속에 시즌 18승25패 성적. 서울SK 상대로는 이대헌(18득점), 감낙현(14득점, 6어시스트)가 분전했지만 코로나 이슈가 많았던 탓에 정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한 경기. 코로나를 심하게 앓고 15일동안 격리에 들어갔던 두경민이 결장한 가운데 10일 격리가 끝난 앤드류 니콜슨, 차바위, 전현우와 11일 격리가 끝난 디제이 화이트는 몸놀림이 둔했고 체력적으로도 많은 문제점을 노출한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수비가 전혀 되지 않았던 패배의 내용.
















■ 코멘트


◎ 팩트 체크
* 특이 사항 *
한국가스공사의 핵심 선수들이 몸사태가 정상이 아니였다.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 고양 오리온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5차전 맞대결 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2/13) 백투백 원정이였고 96-91 승리를 기록했다. 커리어 하이 득점을 기록한 이승현(34득점, 3점슛 5개)이 4쿼터(30-23)에만 19득점을 몰아치며 승부처를 접수한 경기. 이대성(2득점)의 야투(1/10)가 침묵했지만 이정현(21득점, 5어시스트)의 부활이 나오면서 백코트 싸움에서 힘의 균형을 맞출수 있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8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머피 할로웨이(16득점, 10리바운드)가 골밑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한 승리의 내용. 반면, 한국가스공사는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팀 야투(62.1%), 3점슛(50%), 자유투(100%) 성공률은 만목할수 있었지만 자동문 수비가 나타났고 결정적인 순간 턴오버가 연속해서 나오면서 역전을 허용한 경기.

4차전 맞대결 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1/22) 홈에서 87-83 승리를 기록했다. 이승현(11득점, 7리바운드)이 공수 밸런스를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냈고 4쿼터에만 결정적인 3점슛 2개 포함 10득점을 몰아친 한호빈이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승부처에 수비 집중력이 좋았고 머피 할로웨이(18득점, 10리바운드)와 새롭게 영입한 제임스 메이스의 역할 분담도 좋았던 상황. 반면, 한국가스공사는 앤드류 니콜슨(27득점)과 두경민(14득점, 8어시스트, 8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김낙현(5득점)의 야투가 침묵했고 한때 18점차 까지 앞서나갔던 경기를 역전 당한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1/1) 원정에서 87-78 승리를 기록했다. 외국인 선수를 1명으로 버텨야 했지만 머피 할로웨이(14득점, 11리바운드)가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판정승을 기록했고 이정현(28득점, 3점슛 5개)의 야투가 폭발한 경기. 반면, 한국가스공사는 클리프 알렉산더(6득점, 12리바운드)의 공격 옵션이 차단을 당했고 앤드류 니콜슨과 차바위의 부상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3쿼터 경기중 김낙현이 부상으로 곧바로 병원으로 가는 대형 악재까지 발생한 것이 치명타가 되었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한국가스공사가 (11/17) 홈에서 88-79 승리를 기록했다. 두경민, 이대헌이 부상으로 경기에 나설수 없었지만 김낙현(23득점, 7어시스트)과 득점기계 앤드류 니콜슨(37득점, 21리바운드)이 고비때 마다 득점을 해냈던 경기. 반면, 고양 오리온은 이대성(20득점)이 분전했지만 머피 할로웨이와 미로슬라브 라둘리차가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밀렸고 -10개 리비운드 마진을 기록한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고양 오리온이 (10/16) 홈에서 89-67 승리를 기록했다. 2대2 수비가 잘되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9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상대의 턴오버를 놓치지 않고 속공으로 득점을 연결했고 이대성(24득점)의 승부처 경기 운영도 침착했으며 루키 이정현(9득점)도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준 상황. 반면, 한국가스공사는 두경민(6득점, 7어시스트)이 복귀했지만 상대의 집중견제를 받은 김낙현(5득점)의 야투(1/6) 효율성이 떨어지면서 백코트 싸움에서 밀렸던 경기.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차이가 발생할 것이다. 앤드류 니콜슨은 직전경기에서 기동력이 현저히 떨어졌고 몸싸움도 되지 않는 모습 이였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언더

고양 오리온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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